아직은 가끔 추울 때도 있지만 예전보다 따뜻해 봄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네요. 그러다 보니 와인도 한잔하고 싶은 순간이 있어 서울역 와인바 빈공간을 방문해보았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는데 다른 곳과 달리 상당히 넓고 테이블 간격도 멀어서 코로나에 덜 취약 하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조명도 보랏빛, 붉은빛, 초록빛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분위기가 딱 좋았습니다.

벽은 빈티지하게 콘크리트를 자연스럽게 노출! 가게 입구에는 나무판에 VIN GONG GAN 이라 써서 놓아두었으니 방문할 때 참고하세요.

제가 갔을 때 손님들이 꽤 있어서 빈공간 인스타에 있는 이미지도 추가로 보여드릴게요. 의자나 테이블 종류가 조금씩 다른데 아래 사진 처럼 앤티크 한 느낌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서울역 와인바 빈공간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도로 봐도 서울역과 가깝죠?

만리동에 서울로7017이 있어서 다른 맛집도 많답니다. 빈공간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재로37길 8 음식과 주류 메뉴판, 가격 정보 와인바라도 안...